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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장 EX: 선의의 순례 ([[이베리아(명일방주)|이베리아]]) === [[명일방주]]와의 콜라보 스토리. 시점은 8.5장 절차탁춘과 9장의 사이. H사의 로보토미 지부를 조사하던 [[LCB]]가 어느 환상체[* 소드가 넘겨준 사전 정보로는 본래 해당 지부에는 남아있는 환상체가 없었다고 한다.]의 공격에 휘말려 [[테라(명일방주)|테라]]로 넘어간다. 작중에서 서술되는 몇몇 정황들을 보면[* 그란 파로의 재건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켈시가 이베리아 당국과 협상 중이라는 언급이 등장한다. 또한 아이린 역시 현역 재판관으로 등장한다.] 시간적 배경은 [[언더 타이즈]]와 [[스툴티페라 나비스]]의 사이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명일방주 쪽에서는 인게임 내부 콜라보 스토리도 일괄 비정사로 처리하며[* 이 경우 정사에서는 비슷하지만 다른 일로 대체될 수 있다.] Cytus II와 같이 외부 콜라보레이션 오리지널 설정의 경우 비슷한 일이 존재하는지조차 알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 '''{{{+1 [[로도스 아일랜드]]}}}''' ---- ||<tablewidth=600><tablebordercolor=#20262e><bgcolor=#fff,#191919><nopad> [[파일:PC08.png|width=10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로도스 아일랜드, 문서명1=로도스 아일랜드)] * {{{+1 '''[[박사(명일방주)|박사]]'''}}} ---- ||<tablewidth=200><tablebordercolor=#323446><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박사.png|width=7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박사, 문서명1=박사(명일방주))] 입국 절차 문제로 도중에 합류하며, 인사를 나누기보다도 먼저 마사스호로 향하여 오퍼레이터들과 함께 심해교단을 포위한다. 이후 LCB와 소통하면서 아미야와 동행해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LCB가 도시로 돌아갈 수 있게 돕기로 결정한다. 이후 뒤틀린 메이어스가 심상 던전을 형성하자 LCB의 설명으로 이해하고 오퍼레이터들 다수를 이끌고 같이 던전으로 향한다. 메이어스의 말에 망설임 없이 반론을 펼치기도 하며, 지휘관으로써의 능력도 뽐내며[* LCB 일행 중 전략가로써는 나무랄 데 없는 인재인 오티스마저 '''아무리 낮게 잡아도 자신 바로 아래에 들 만한 수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을 정도. 박사 또한 LCB의 전술을 보고선 부활이 가능하다 한들 죽음을 망설임없이 지시하고 받아들이는 그들의 전술은 자신으로썬 따라할 수 없는 전술이며, 특히나 적의 약점을 파헤치고 집요하게 노리는 그런 면모는 쉬이 따라할 수 없다고 인정해준다.] 망설임 없이 나아갔으나, 시테러 무리가 뒤를 포위하려 하자 오퍼레이터들과 함께 그곳에 잔류하고 LCB을 보내준다.[* 이때 우리 목표는 파도가 저들에게 도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명일방주의 [[타워 디펜스|플레이 방식]]을 생각나게 해서 콜라보이기에 가능한 두 팀의 공투를 잘 보여준다.] 심상 던전을 통해 메이어스의 선의만큼은 거짓 하나 없는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되자 방법은 틀렸더라도 그 선의를 올바른 곳에 쓸 수 있도록, 재판이 끝나면 로도스에 메이어스를 데려가겠다는 의견을 낸다. * {{{+1 '''[[아미야]]'''}}} ---- ||<tablewidth=300><tablebordercolor=#317b9f><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아미야.png|width=7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아미야, 문서명1=아미야)] 환상체의 습격으로 테라로 불시착한 단테를 발견하는 것으로 첫 등장. 본인도 이유를 알 순 없으나 단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본인의 아츠가 정신계 계통인 데다가 이후 단테도 아미야의 기억의 편린을 읽은 걸 보면 유사한 능력을 지닌 이들끼리 어쩌다가 링크되었기 때문인 듯하다. 단테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아미야에 대해 [[데미안(Project Moon 세계관)|데미안]]보다는 [[베르길리우스(Project Moon 세계관)|베르길리우스]]와 더 비슷하다고 한 것을 보면 완벽히 읽어들인다기보다는 단테가 흘리는 정보를 해석하여 문맥을 파악하는 것에 가까운 모양.] 차원문 조사를 위해 먼저 밀입국해 있었는데,[* 박사와 켈시를 비롯해 몇몇 인물들과 발빠르게 향하다보니 밀입국이라는 수단을 골랐고, 그 와중 덜미를 잡힌 박사 일행은 켈시 주도로 재판소와 협상을 하게 되느라 장기간 아미야 홀로 활동하고 있었다.] 마침 그 차원문 쪽에서 나온 수감자 일행들을 만나 덕분에 이야기가 쉽게 풀렸다. 이후 아이린과도 조우하고 같이 파비우스를 막기 위해 동행한다. 이후로도 버스팀과 쭉 함께 하며 심상 던전까지 따라가고, 메이어스와의 최후의 전투에서 단테가 아미야의 정신 감응 능력과 연결되어 수감자들을 지원하기도 한다. 마지막에는 박사 일행이 거대한 시본을 막는 동안 차원문으로 들어가는 버스팀에게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 {{{+1 '''[[켈시]]'''}}} ---- ||<tablewidth=200><tablebordercolor=#a6b189><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켈시.png|width=7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켈시, 문서명1=켈시)] 입국 절차로 재판소와 협상을 끝내고 아이린과 LCB 사이를 가로막으며 등장한다. 이후 대략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아이린의 편을 들어주고 파로 무에르토의 진실이 드러난 뒤 박사를 데리러 다시 이탈한다. 버스팀 일행이 파로 무에르토의 등대에서 [[마지막 기사]]와 교전을 마친 후 리벨리온 드 라스 마사스의 갑판에서 박사와 함께 재등장한다. 뒤틀린 메이어스의 심상던전에는 따라 들어가지 않고 박사와 아미야를 보낸 뒤 남아서 갑판을 지킨다. 도중에 박사와 단테의 용병술에 대해 특유의 화법으로 파우스트와 대화를 나누다가 주변 인물들에게 빈축을 사기도 한다. * {{{+1 '''[[스카디(명일방주)|스카디]]'''}}} ---- ||<tablewidth=300><tablebordercolor=#cdced2><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스카디.png|width=7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스카디, 문서명1=스카디(명일방주))] 아미야와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단테 일행 앞에서 등장. 말수가 적고 언변이 부족하다 보니 오해를 살 만한 발언을 곧잘 하지만, 아미야의 필사적인 케어로 크게 다툼은 없이 넘어간다. 이후로도 비중은 많지 않지만 약방의 감초처럼 필요할 때마다 나타나서 여러 도움을 주었으며, 에필로그에선 마지막 기사와 함께 거대한 고래형 시본을 막아서는 것으로 등장 종료. * {{{+1 '''[[무에나]]'''}}}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무에나, 문서명1=무에나)]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기사 전투에서 단테가 엿본 아미야의 기억을 통해 간접적으로 등장한다. 단테는 그 편린을 보고 [[카시미어|영광과 명예를 중시하는 기사의 나라]]에서 정작 훈장과 같은 기사로서의 영광을 도외시하는 인물이지만, 그렇기에 그 누구보다도 기사다운 인물이라 평했으며 이런 점에서 그레고르를 연상시키는 인물이라고 언급한다. * '''{{{+1 [[이베리아(명일방주)#재판소|이베리아 재판소]]}}}'''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이베리아, 문서명1=이베리아(명일방주), 앵커1=재판소)] * '''{{{+1 [[아이린(명일방주)|아이린]]}}}''' ---- ||<tablewidth=350><tablebordercolor=#cb8da2><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아이린.png|width=7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아이린, 문서명1=아이린(명일방주))] 파비우스를 비롯한 도망자 무리를 체포하기 위해 등장, 파비우스의 도움을 받은 LCB 일행과 대치하지만 도중에 켈시가 나타나 중재를 하기 시작하고 여론이 뒤틀리고 파로 무에르토 측에서 본색을 드러내자 LCB의 아군으로 합류한다. 이후 함께 등대로 향해 마지막 기사와 교전하고, 리벨리온 드 라스 마사스의 갑판까지도 따라간다. 정체를 밝힌 뒤 목소리에 의해 뒤틀린 메이어스의 심상던전까지도 함께 하며 끝까지 버스팀을 지원한다. 마지막에는 이번 일 때문에 한동안 서류에 치여 살 것 같으니 다음에 온다면 이베리아로는 오지 말라는 안부인사를 남긴다. * '''{{{+1 파로 무에르토}}}''' ---- ||<tablewidth=300><tablebordercolor=#91836d><bgcolor=#fff,#191919><nopad> [[파일:Iberian_Villager_1_StandingSprite.png|width=100%]] ||<bgcolor=#fff,#191919><nopad> [[파일:Iberian_Villager_2_StandingSprite.png|width=100%]] || '죽은 등대'라는 뜻으로, [[이베리아]]의 재판소에 질려 도망친 사람들이 만든 마을. 매우 험난하고 가난한 환경에서 간신히 살아가고 있으며, 재판소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 반응을 보인다. 파비우스 & 메이어스 일가를 뺀 나머지 사람들은 에기르가 아닌 타 종족인 듯하지만,[* 위 남녀 모브들은 머리카락와 이어진 깃털로 [[명일방주/종족#리베리|리베리]]임을 추측할 수 있다.] 파비우스 일가가 [[명일방주/종족#에기르|에기르]]라는 점을 이용해 배를 타고 그들의 땅으로 떠나 정착할 목적을 품고 있다. 자기들도 어포나 겨우 챙겨먹을 정도로 가난하게 지내지만 그러고도 희망을 놓지 않으며, 막 마을에 찾아온 이방인 무리인 단테 일행에게도 선의를 보이며 기꺼이 쉼터와 식량을 나눠줄려 할 정도로 선량한 면모를 보인다. 이들이 소유한 배의 이름은 '리벨리온 드 라스 마사스(Rebellión De Las Masas)'[* 모티브는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가 1929년에 발표한 저서, 『민중의 혁명』(Rebellión De Las Masas, 한국명: 대중의 반역).]로 이베리아의 황금기에 운용된 군함이다. 파비우스는 이 배를 복원하여 파비우스와 메이어스가 본래 왔었던 그들의 고향 [[에기르(명일방주)|에기르]]로 주민들을 데리고 망명하고자 한다. ||<tablewidth=150><tablebordercolor=#91836d><bgcolor=#fff,#191919><nopad> [[파일:Deep_Devotee_StandingSprite.png|width=100%]] || 이들의 진짜 정체는 시테러를 숭배하는 '''[[시테러#s-6|심해 교회]] 세력'''의 일파다. 그에 걸맞게 LCB에게 보인 호의는 거짓이 아니었지만 '''우리에게 죽어 시본으로 부활하면 그것이야말로 행복'''이라고 당당하게 내뱉는 사이비 집단으로, 이들의 흔적[* 수장인 파비우스가 과거 범법 경력이 있는 범죄자였던 데다가 시테러에 의해 옛저녁에 쓸려나간 폐촌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점에서 꼬리가 밟혔다.]을 좇은 아이린에 이어 켈시까지 찾아오며 벼랑 끝까지 내몰리자 LCB를 기습하여 시테러로 변질시키려고 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 기습 자체는 성공하였고 상처에 시테러의 살을 넣는 것까지 성공하였으나, 단테가 스카디의 도움을 받아 수감자 전원을 죽이고 부활시키며 목적 달성에 실패한다. 이후 LCB의 반격을 받고 상당수가 사망하지만, 기어코 배를 타고 바다로 달아난다. 이들이 초반에 LCB 일행에게 먹이려던 어포도 심상 던전 이벤트에서 정체가 밝혀지는데, 시테러의 신체부위를 건조시킨 것이다. 아이린의 지적대로 시테러로 인해 극도로 위험한 환경인 해안가에서 장기간 생존하며 어포까지 만들어 먹고, 식량이 부족하다는 언급이 있었음에도 메이어스가 어포를 놔두고 통조림을 따로 챙겨 먹던 것이 복선이었던 것. 배도 본래는 [[메이어스(Project Moon 세계관)|에기르인]]의 해상 연구선이었으나, 이베리아가 '고요함'으로 피해를 입고 에기르인 탄압이 심해지면서 결국에는 이베리아인들이 강제로 함선을 압류하고는 '에기르인들에게서 영광스럽게 탈환한 함선'이라는 이름을 붙여 군함으로 활용하고 있었던 것. 그리고 이들은 사실 이베리아인들이 잃어버린 이 배를 되찾아 수리한 뒤, 메이어스의 고향인 [[에기르(명일방주)|에기르]]가 아닌 '''[[도시(Project Moon 세계관)|도시]]로 넘어갈 생각이었다.''' * '''{{{+1 [[메이어스(Project Moon 세계관)|메이어스]]}}}'''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메이어스(Project Moon 세계관))] * '''{{{+1 파비우스}}}'''[anchor(파비우스)] ---- ||<tablewidth=300><tablebordercolor=#263633><bgcolor=#fff,#191919><nopad> [[파일:림버스X명일방주_파비우스.png|width=70%]] || 마을의 촌장인 늙은 에기르인이자 메이어스의 할아버지. 과거 심해 교회에 가담하다가 재판관에게 잡혔다가 도주하여 외곽에서 해적으로 일한 정황이 있으며, 실제로도 여전히 시본을 신앙하는 심해 교회 잔당 수장인가 싶었으나 그의 정체는 진짜 심해 주교도, 메이어스의 친할아버지도 아니었다. 메이어스와는 시본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는 동료였으며[* 메이어스가 그를 '파비'라고 부르며 말을 놓을 정도로 친밀한 사이이자 원래는 동년배였던 것으로 추정되나, 일족의 특성으로 인해 파비우스가 늙은 사이 메이어스는 전혀 나이를 먹지 않은 모습으로 나온다.] 시본을 맹목적으로 숭배하여 스스로 시본이 된 것으로 드러난다. 본색을 드러낸 뒤 마사스호를 타고 도주하였으나 결국 LCB와 로도스 아일랜드, 아이린에게 제압당한다. 그리고 정체를 드러낸 메이어스에게 자신을 먹고 시본이 되라고 권하지만, 메이어스는 나중으로 미루겠다며 거절한다. 대신 메이어스가 불러낸 시테러 몇 마리에게 뜯어먹히며 사망한다.[* 동족에 대한 무한한 이타심을 가진 시본답게 이때도 고통스러워하기는커녕 동족들의 살이 될 수 있어서 기뻐한다.] * '''{{{+1 [[시테러]]}}}''' ---- ||<tablewidth=250><tablebordercolor=#3c77cd><bgcolor=#fff,#191919><nopad> [[파일:Sea_Terror_StandingSprite.webp|width=100%]]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원작 게임의 시테러, 문서명1=시테러)] * '''{{{+1 [[마지막 기사]]}}}''' ---- [include(틀:다른 뜻, 설명1=본작의 행적, 문서명1=마지막 기사, 앵커1=Limbu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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